11/27 목요일 43일차
출근일이 돌아왔습니다.
점심은 만들었던 낙곱새 남은게 있어서 가져가서 먹었습니다.
교통비 420엔 사용(누적 42,358엔)
11/28 금요일 44일차
특별한일 없이 아르바이트 다녀왔습니다.
점심은 근처 맥도날드에서 소고기 패티 2장 들어간 버거세트로 해결했습니다.
교통비 420엔
점심 맥도날드 990엔
총 1,410엔 사용(누적 43,768엔)
11/29 토요일 45일차
12월 월세 납부 고지서가 와서 납부했습니다.
어디로 이체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공요금과 동일하게 편의점에서 납부할 수 있었네요
참고로 현금만 가능합니다.
교통비 580엔 사용
마트 1,087엔 사용
12월 월세 73,330엔 사용(보증료 포함)
총 74,997엔 사용(누적 118,765엔)
11/30 일요일 46일차
특이사항없이 알바하고 왔습니다.
교통비 420엔 사용(누적 119,185엔)
12/1 월요일 47일차
점심은 아키하라바 춘일정(카스가테이)에서 먹었습니다.
평소에는 항상 줄이 있었는데 운좋게 바로 먹을 수 있었네요
마늘, 고추기름 넣어서 먹으니 딱좋았습니다.
점심 아부라소바 990엔 사용
교통비 1410엔 사용(누적 120,595엔)
12/2 화요일 48일차
오전에 면접이 있어서 니혼바시 쪽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오피스거리? 만의 빌딩 감성이 있습니다.
끝나고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아사쿠사쪽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센소지입니다.
평일인데도 관광객이 엄청 많습니다. 특히 카미나리문 앞에서 이어지는 상점가는 앞으로 지나가기가 힘든 정도였네요
교토에 갔을때도 느꼈는데 오버투어리즘이 문제가 되는것도 이해가 되긴 합니다.

점심으론 텐동을 먹었습니다.
메인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덴푸라 덴토우(天ぷら 天藤(てんとう)浅草)라는 체인점인데 안정적인 맛이었습니다.
12시 전에 내점해서 대기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네요

소화도 시킬겸 스카이트리 앞까지 다녀왔습니다.
올라가기엔 2,100엔 이라는 가격이 부담되기도 하고 날도 흐려서 밑에서 구경만 했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보기에는 너무 높아서 멀리서 바라보는게 더 좋았던 것 같네요(스미다 강변)


돌아오는길에 아사히본사에 있는 스카이룸에 들렀습니다.
맥주 1잔 기준 700~1,000엔 정도 합니다.
자리값을 생각하면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스카이 트리 방향은 따로 특별실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녁에 오면 거의 항상 웨이팅이 있다고 하니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분들은 낮에 오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교통비 1,000엔
편의점 762엔
점심 텐동 1,320엔
아사히본사 스카이룸 흑맥주 820엔
마트 2,967엔
총 6,869엔 사용(누적 127,464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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