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차 10/23 목요일
오늘은 알바면접, 전기요금 납부 등 이것저것 했습니다.
우선 첫번째 면접은 아키하바라에있는 굿즈샵이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앙케이트? 가능한 근무요일, 시간, 연휴 근무여부 등을 확인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외에 질문은 굿즈샵이기에 좋아하는 게임, 애니 등이랑 지원동기, 희망근무 기간등이었네요
돌아오는길에 오차노미즈에 있는 공자사원?이랑 스즈메의 문단속에 나온걸로 유명한 다리를 잠깐 보고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느긋하게 열차가 동시에 지나가는 순간을 찍거나 했을텐데 다른 화상면접이 잡혀있어서 빨리 돌아왔습니다.
다음 면접은 에비스, 토마치 등에 점포가있는 식당이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면접을 해주셨고 좋은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바로 일하는 것도 가능했는데 시급이 다른곳에 비해 적고 교통비가 하루 최대 500엔이어서 다른 곳도 확인한 뒤에 1주일 이내로 답변드리겠다고 말씀드렸네요
아무래도 일본어 대화가 가능하고 한국어, 영어가 가능한점이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엔 전기요금을 내기위해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지불방법을 바꾼다는게 깜빡하고 냅뒀다가 220추가로 지불하게 되었네요(5일치 434엔+편의점 이용요금? 220엔 합계 654엔)
(바로 지불방법은 변경했습니다.)
집앞 이자카야에 눈도장찍기(-3,320엔)
마트에서 일주일정도 먹을 식량 사오기(6,107엔) 정도의 생활이었네요
일본이 참 절약하는게 가능하지만 돈나가는 것도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그러고는 돌아와서 마트에서 사온 전갱이회, 교자으로 한잔 했습니다.

윗부분은 괜찮은데 아래가 많이 탔습니다. 집 화력이 쌘건지... 약불로 하는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아키하바라 왕복에 210엔*2(왕복) 사용했네요
일요일에 다른 면접이 있으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9일차 총 10,501엔(누적 105,523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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