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ヨルシカ 요루시카

요루시카 - 구두의 불꽃 (ヨルシカ - 靴の花火) 가사/번역

yonchan072 2025. 8. 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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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1집 - 여름풀이 방해를 해(夏草が邪魔をする) 2017년 6월 28일 발매

TRACK 06 靴の花火

공식 음원

 

 

ねぇ ねぇ

네에 네에

있지 있지

 

なにおうにも言葉ことばらずだ

나니카 이오우니모 코토바 타라즈다

뭔가를 말하려해도 단어가 부족해

 

いたくちふさがらないから から

아이타 쿠치가 후사가라나이카라 카라

열린입이 닫히지 않으니까 니까

 

 

ねぇ ねぇ

네에 네에

있지 있지

 

だまりこくっても言葉ことばらずだ

다마리 코쿳테모 코토바 이라즈다

잠자코 있어도 말은 필요 없어

 

ってものうから

멧테 모노오 유-카라

눈으로 대신 말하니까

 

 

わすれていくことはむしはじめた結果けっか

와스레테이쿠 코토와 무시가 타베하지메타 켓카다

잊어간다는 것은 벌레가 좀먹기 시작한 결과야

 

おもなかじゃいつもわらってるかおなだけ

오모이데노 나카쟈 이츠모 와랏테루 카오나다케

추억속에서는 언제나 웃고있는 얼굴 뿐

 

 

夕暮ゆうぐれたいろ そらんで

유-구레타 이로 소라오 톤데

저녁노을색 하늘을 날아서

 

このまま大気たいきさえして

코노마마 타이키사에 토비다시테

이대로 대기마저도 뚫고서

 

真下ました次第しだいちいさくなってくのは

마시타, 시다이니 치이사쿠 낫테쿠노와

바로 아래, 점점 작아져가는 것은

 

きみまち

키미노 이타 마치다

네가 있던 거리야

 

くつさきはないた

쿠츠노 사키니 하나가 사이타

구두 앞에 꽃이 피었어

 

おおきなはないた

오-키나 히노 하나가 사이타

커다란 불꽃이 피었어

 

こころごとのこしてこう、だなんておも

코코로고토 노코시테 유코-, 다난테 오모우

마음까지 전부 남겨놓고 떠나자, 라고 생각해

 

そんななつえた

손나 나츠가 미에타

그런 여름이 보였어

 

 

ねぇ ねぇ

네에 네에

있지 있지

 

きみろうにもどっちつかずだ

키미오 시로-니모 돗치 츠카즈다

널 알고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애매해

 

きっとはなけるから

킷토 하나니 카케루카라

분명 자랑할 테니까

 

清々せいせいすることなんてにもないけど

세이세이스루 코토난테 나니모 나이케도

상쾌한 것 따위는 아무것도 없지만

 

今日きょうそら綺麗きれいだなぁ

쿄-모 소라가 키레이다나-

오늘도 하늘이 아름답네

 

 

ぼくべたもの すべてがきっとせいへの対価たいか

보쿠노 타베타 모노 스베테가 킷토 세이에노 타이카다

내가 먹은 것 모두가 분명 삶에 대한 대가야

 

今更いまさらぼくはヨダカにさえもなれやしない

이마사라나 보쿠와 요다카니 사에모 나레야시나이

이제와서 나는 쏙독새조차도 될 수 없어

 

 

朝焼あさやけたいろ そらって

아사야케타 이로 소라오 맛테

아침노을이 하늘에 흩날려

 

なにねがうかなんて愚問ぐもん

나니오 네가우카난테 구몬다

무엇을 바라느냐니 바보같은 질문이야

 

大人おとなになってわすれていた

오토나니 낫테 와스레테이타

어른이 되니 잊고 있었어

 

きみうつ邪魔じゃま

키미오 우츠스 메가 쟈마다

너를 비추는 눈이 방해야

 

ずっとしたはなった

즛토 시타데 하나가 낫타

저 아래서 꽃이 울었어

 

おおきなはなった

오-키나 히노 하나가 낫타

커다란 불꽃이 울었어

 

おとだけでもいてしまう、だなんておも

오토다케데모 나이테시마우, 다난테 오모우

그 소리만으로 울어버리고 말아, 라며 생각해

 

そんななついた

손나 나츠오 키이타

그런 여름을 들었어

 

 

ねぇ ねぇ

네에 네에

있지 있지

 

そらぼうにもわりらずだ

소라오 토보-니모 오와리 시라즈다

하늘을 날아도 끝이 보이지 않아

 

きっときみさがしてしまうから

킷토 키미오 사가시테 시마우카라

분명 너를 찾아 헤맬테니까

 

から

카라

니까

 

 

夕暮ゆうぐれたいろ そらんで

유-구레타 이로 소라오 톤데

저녁노을 물든 하늘을 날아

 

このほしいまさえして

코노 호시노 이마사에 누케다시테

이 별의 지금마저 벗어나서

 

真下ました次第しだいちいさくて

마시타, 시다이니 치이사쿠테

바로 아래, 점점 작아져서

 

えたのはきみまち

키에타노와 키미노 이타 마치다

사라진 것은 네가 있던 거리야

 

なつそらはないた

나츠노 소라니 하나가 사이타

여름의 하늘에 꽃이 피었어

 

おおきなはないた

오-키나 히노 하나가 사이타

커다란 불꽃이 피었어

 

いつまででもいていたい、だなんておも

이츠마데데모 나이테이타이, 다난테 오모우

언제까지라도 울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해

 

そんななつえた

손나 나츠가 키에타

그런 여름이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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