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집 - 환등(幻燈) 2023년 4월 5일 발매
TRACK 09 又三郎
水溜まりに足を突っ込んで
미즈타마리니 아시오 츳콘데
물웅덩이에 발을 집어넣고
貴方は大きなあくびをする
아나타와 오-키나 아쿠비오 스루
당신은 큰 하품을 해
酷い嵐を呼んで欲しいんだ
히도이 아라시오 욘데 호시인다
거친 폭풍을 불러주길 바라는 거야
この空も吹き飛ばすほどの
코노 소라모 후키토바스 호도노
이 하늘도 날려버릴 정도의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何もない生活はきっと退屈すぎるから
나니모 나이 세-카츠와 킷토 타이쿠츠 스기루카라
아무것도 아닌 생활은 분명 지나치게 따분하니까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吹けば青嵐
후케바 아오아라시
분다면, 신록의 돌풍
言葉も飛ばしてしまえ
코토바모 토바시테 시마에
말들도 날려 버려라
誰も何も言えぬほど
다레모 나니모 이에누 호도
누구도 무엇도 말하지 못할 정도로
僕らを呑み込んでゆけ
보쿠라오 노미콘데 유케
우리들을 삼키고 가라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도
(바람소리 표현)
風を呼ぶって本当なんだね
카제오 요붓테 혼토-난다네
바람을 부른다는 건 진짜였네
目を丸くした僕がそう聞いたから
메오 마루쿠시타 보쿠가 소- 키이타카라
눈이 둥그레진 내가 그렇게 물었으니까
ぶっきらぼうに貴方は言った
붓키라보-니 아나타와 잇타
무뚝뚝하게 당신은 말했어
「何もかも思いのままだぜ」
「나니모카모 오모이노 마마다제」
"무엇이든지 생각한 대로야"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型に合った社会は随分窮屈すぎるから
카타니 앗타 샤카이와 즈이분 큐-쿠츠 스기루카라
틀에 맞춘 사회는 너무나도 답답하니까
「それじゃもっと酷い雨を!
「소레자 못토 히도이 아메오!
"그렇다면 좀 더 거센 비를!
この気分も飛ばす風を」
코노 키분모 토바스 카제오」
이 기분도 날려버릴 바람을!"
吹けば青嵐
후케바 아오아라시
분다면, 신록의 돌풍
何もかも捨ててしまえ
나니모카모 스테테 시마에
모든 것을 버려 버려라
今に僕らこのままじゃ
이마니 보쿠라 코노마마자
이제 곧, 우리들 이대로라면
誰かも忘れてしまう
다레카모 와스레테 시마우
누군가도 잊어버리고 말아
青い胡桃も吹き飛ばせ
아오이 쿠루미모 후키토바세
푸른 호두도 날려버려라
酸っぱいかりんも吹き飛ばせ
슷파이 카린모 후키토바세
신 모과도 날려버려라
もっと大きく 酷く大きく
못토 오-키쿠 히도쿠 오-키쿠
좀 더 크게, 지독히도 크게
この街を壊す風を
코노 마치오 코와스 카제오
이 거리를 부숴버릴 바람을
吹けよ青嵐
후케요 아오아라시
불어라, 신록의 돌풍
何もかも捨ててしまえ
나니모카모 스테테 시마에
모든 것을 버려버리고
悲しみも夢も全て飛ばしてゆけ、又三郎
카나시미모 유메모 스베테 토바시테 유케, 마타사부로-
슬픔도 꿈도 날리고 가라, 마타사부로
行けば永い道
유케바 나가이 미치
간다면, 아주 먼 길
言葉が貴方の風だ
코토바가 아나타노 카제다
말들이 당신의 바람이야
誰も何も言えぬほど
다레모 나니모 이에누 호도
누구도 무엇도 말하지 못할 정도로
僕らを呑み込んでゆけ
보쿠라오 노미콘데 유케
우리들을 삼키고 가라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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