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ヨルシカ 요루시카

요루시카 - 노인과 바다(ヨルシカ-老人と海) 가사/번역

yonchan072 2025. 10. 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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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집 - 환등(幻燈) 2023년 4월 5일 발매

TRACK 11 老人と海

공식 음원

 

 

 

靴紐くつひもほどけてる 木漏こもあし

쿠츠히모가 호도케테루 코모레비와 아시오 나무

신발끈이 풀려있어, 나뭇잎 사이로 비친 햇살이 다리를 핥아

いきおとだけこえてる

이키오 스우 오토다케 키코에테루

숨을 들이쉬는 소리만이 들리고 있어

貴方あなたいまがる ふるびた椅子いすうえから

아나타와 이마 타치아가루 후루비타 이스노 우에카라

당신은 지금 일어서, 아주 낡은 의자에서

やわらかいあさにおいがする

야와라카이 아사노 니오이가 스루

포근한 삼베의 냄새가 나

 

はるとおくへ まだとおくへ

하루카 토-쿠에 마다 토-쿠에

아득히 먼 곳으로, 더 먼 곳으로

ぼくらは身体からだって

보쿠라와 카라다모 누기삿테

우리들은 몸도 벗어던지고

まだとおくへ くもえてまだこうへ

마다 토-쿠에 쿠모모 코에테 마다 무코-에

더 먼 곳으로 구름도 지나쳐서 저편으로

かぜって

카제니 놋테

바람에 올라타서

ぼく想像力そうぞうりょくという重力じゅうりょくこうへ

보쿠노 소-조-료쿠토 유- 쥬-료쿠노 무코-에

나의 상상력이라는 중력의 너머로

まだとおくへ まだとおくへ

마다 토-쿠에 마다 토-쿠에

계속 먼 곳으로, 계속 먼 곳으로

うみほう

우미노 호-에

바다가 있는 쪽으로

 

靴紐くつひもほどけてる へびみたいにあそ

쿠츠히모가 호도케테루 헤비 미타이니 하네아소부

신발끈이 풀려있어, 뱀처럼 뛰어놀아

貴方あなたくつになる

아나타노 쿠츠가 키니 나루

당신의 구두가 신경 쓰여

ぼくらはいまある潮風しおかぜはだ

보쿠라와 이마 아루키다스 시오카제와 하다오 나무

우리들은 지금 걷기 시작해, 바닷바람이 살결을 핥아

かれるままのみち

테오 히카레루 마마노 미치

손이 끌리는 대로 가는 길

 

さぁまだとおくへ まだとおくへ

사아 마다 토-쿠에 마다 토-쿠에

자, 계속 먼 곳으로, 계속 먼 곳으로

ぼくらはただのかぜになって

보쿠라와 타다노 카제니 낫테

우리들은 그저 바람이 되어서

まだとおくへ くもえてまだこうへ

마다 토-쿠에 쿠모모 코에테 마다 무코-에

계속 먼 곳으로, 구름을 지나쳐 저 너머로

かぜって ぼく想像力そうぞうりょくというしばりをして

카제니 놋테 보쿠라 소-조-료쿠토 유- 시바리오 누케다시테

바람에 올라타서 우리들, 상상력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서

まだとおくへ まだとおくへ うみほう

마다 토-쿠에 마다 토-쿠에 우미노 호-에

계속 먼 곳으로, 계속 먼 곳으로, 바다가 있는 쪽으로

 

靴紐くつひもほどけてる ぼくはついにしゃがみ

쿠츠히모가 호도케테루 보쿠와 츠이니 샤가미코무

구두끈이 풀려 있어, 나는 마침내 주저앉아

とりこえだけこえてる

토리노 나쿠 코에다케 키코에테루

새의 울음소리만이 들려와

かたをそっとたたかれてようやくぼく

카타오 솟토 타타카레테 요-야쿠 보쿠와 키가 츠쿠

어깨를 살짝 얻어맞고 겨우 나는 알아차려

うみがもうさきにある

우미가 모- 메노 사키니 아루

바다가 눈앞에 있어

 

あぁまだとおくへ まだとおくへ

아아 마다 토-쿠에 마다 토-쿠에

아아 계속 먼 곳으로, 더 먼 곳으로

ぼくらはこころだけになって

보쿠라와 코코로다케니 낫테

우리들은 마음만 남아서

まだとおくへ うみえてまだこうへ

마다 토-쿠에 우미모 코에테 마다 무코-에

계속 먼 곳으로, 바다도 지나서 저 편으로

かぜって ぼく想像力そうぞうりょくという重力じゅうりょくこうへ

카제니 놋테 보쿠노 소-조-료쿠토 유- 쥬료쿠노 무코-에

바람에 올라타서 나의 상상력이라는 중력의 너머로

まだとおくへ まだとおくへ

마다 토-쿠에 마다 토-쿠에

계속 먼 곳으로, 더 먼 곳으로

うみほう

우미노 호-에

바다를 향해서

 

ぼくらはいまくつぐ さざなみはあし

보쿠라와 이마 쿠츠오 누구 사자나미와 아시오 나무

우리들은 지금 구두를 벗고, 잔물결이 다리를 핥아

貴方あなたとおくを

아나타노 메와 토-쿠오 미루

당신의 눈은 먼 곳을 보고 있어

ライオンがたわむれるアフリカの砂浜すなはま

라이온가 타와무레루 아후리카노 스나하마와

사자가 장난치는 아프리카의 모래사장은

うみのずっとこうにある

우미노 즛토 무코-니 아루

바다의 저 너머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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