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ヨルシカ 요루시카

요루시카 - 안녕 모르텐(ヨルシカ-さよならモルテン) 가사/번역

yonchan072 2025. 10. 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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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집 - 환등(幻燈) 2023년 4월 5일 발매

TRACK 12 さよならモルテン

라이브 영상에서 감상가능합니다.(22:02)

 

 

 

りたほん片手かたてって

카리타 혼오 카타테니 못테

빌렸던 책을 한쪽 손에 들고

川沿かわぞいの歩道ほどう

카와조이노 호도-오 유쿠

강가의 보도를 걸어

わりまであと2ページ

요미 오와리마데 아토 니 페-지

다 읽을 때까지 앞으로 2페이지

そのさきりたくない

소노 사키가 시리타쿠 나이

그 끝을 알고 싶지 않아

 

とりってたびする少年しょうねん

토리니 놋테 타비스루 쇼-넨

새를 타고 여행하는 소년

どこまでもきた

도코마데모 키타에 유쿠

언제까지나 북쪽을 향해

相棒あいぼうはガチョウのモルテン

아이보-와 가쵸-노 모루텐

동료는 거위인 모르텐

そんな小説しょうせつ

손나 쇼-세츠오 요무

그런 소설을 읽어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いつもぼくらはぼうとしていた

이츠모 보쿠라와 토보-토 시테이타

항상 우리들은 날고 싶었어

うでひらいて、たかねた

우데오 히라이테, 타카쿠 하네타

팔을 펼치고, 높이 뛰어올라

なにこらないくせ

나니모 오코라나이 쿠세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도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きみころがりながらわらった

키미와 코로가리 나가라 와랏타

너는 구르면서 웃었어

つちにおいが少しかお

츠치노 니오이가 스코시 카오루

흙의 냄새가 살짝 풍겨

むねまりそうになる

무네가 츠마리 소-니 나루

가슴이 답답해져

 

なつていた

나츠가 키테이타

여름이 오고 있어

 

かなしみって資産しさんって

카나시밋테 시산오 못테

슬픔이라는 재산을 들고

なつまえみち

나츠 마에노 미치오 유쿠

여름이 오기 전의 거리를 걸어

わりまであと2ページ

요미 오와리마데 아토 니 페-지

책이 끝날 때까지 앞으로 2페이지

まださきりたくない

마다 사키가 시리타쿠 나이

아직 끝을 알고 싶지 않아

すこしびた背丈せたけって

스코시 노비타 세타케오 옷테

살짝 자란 키를 쫒아서

いつものおかける

이츠모노 오카에 카케루

언제나의 언덕으로 달려

そらんだガチョウみたいに

소라오 톤다 가쵸-미타이니

하늘을 날았던 거위처럼

ぼくらはうでひら

보쿠라와 우데오 히라쿠

우리들은 팔을 펼쳐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ぼくらそれでもぼうとしていた

보쿠라 소레데모 토보-토 시테이타

우리들은 그렇대도 날고 싶었어

じつ自分じぶん特別とくべつじゃないとただりたくないだけで

지츠와 지분가 토쿠베츠 쟈나이토 타다 시리타쿠 나이다케데

사실은 자신이 특별하지 않다는 걸 알고 싶지 않았을 뿐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きみころがりながらわらった

키미와 코로가리 나가라 와랏타

너는 구르면서 웃었어

大人おとなになっていくことを

오토나니 낫테이쿠 코토오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少しもらないかお

스코시모 시라나이 카오데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なつていた

나츠가 키테이타

여름이 오고 있어

 

またひとびる

마타 히토츠 세가 노비루

또 한 번 키가 자라

いつしかとおくなる

이츠시카 토-쿠 나루

언제부턴가 멀어져 가

少しずつはなれてく

스코시즈츠 하나레테쿠

조금씩 떨어져 가

わかかれたえだのよう

와카레타 에다노 요-

갈라진 가지처럼

せたほん片手かたてって

아세타 혼오 카타테니 못테

빛바랜 책을 한쪽 손에 들고

なつかしいみち

나츠카시- 미치오 유쿠

그리운 거리를 걸어

あのおかまで数百歩すうひゃくほ

아노 오카마데 스-햐쿠보

그 언덕까지는 수백 보

だれかがそこにいる

다레카가 소코니 이루

누군가가 거기에 있어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きみいまでもぼうとしていた

키미와 이마데모 토보-토 시테이타

너는 지금도 날려고 하고 있어

きらめいて、あのころなにわらないままで

메와 키라메이테, 아노 코로토 나니모 카와라나이 마마데

눈은 반짝이고, 그 시절에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채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ぼくべないことがいとおしいとわかるがして

보쿠라 토베나이 코토가 이토-시-토 와카루 키가 시테

우리들은 날 수 없는 것이 사랑스럽다는 걸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어

少しかおむねまりそうになる

스코시 카오루 무네가 츠마리 소-니 나루

살짝 향기가 나, 가슴이 먹먹해져

きみていた

키미가 미테이타

네가 보여줬던

わらかおひとつもせないままで

와라우 카오모 히토츠모 아세나이 마마데

웃는 얼굴도 하나도 바래지 않은 채

 

なつていた

나츠가 키테이타

여름이 오고 있어

 

せたほん片手かたてって

아세타 혼오 카타테니 못테

빛바랜 책을 한쪽 손에 들고

川沿かわぞいの歩道ほどう

카와조이노 호도-오 유쿠

강가의 보도를 걸어

わりはあと1ページ

요미 오와리와 아토 이치 페-지

다 읽을 때까지 앞으로 1페이지

最後さいごかみめく

사이고노 카미오 메쿠루

마지막 장을 넘겨

さよなら、モルテン

사요나라, 모루텐

안녕, 모르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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