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ヨルシカ 요루시카

요루시카 - 맑은 날(ヨルシカ-晴る) 가사/번역

yonchan072 2025. 10. 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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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싱글 맑은 날(晴る) 2024년 1월 5일 발매

공식 음원

 

 

徐々に晴れていく空を見ると、よくスクラッチカードを連想しました。コインで銀の部分を擦って模様を出す遊びです。晴れに押し出され削られていく雲が、コインの縁に盛り上がる銀色のくずと似ていました。徐々に銀の面積は減っていって、運が良ければ太陽が見えます。この曲は晴れを書いた曲です。正確には晴れではない状態から晴れを願う曲です。この曲がフリーレンの世界と彼らの旅に花を添えられるものになっていれば幸いです。

서서히 맑아지는 하늘을 보면, 스크래치카드를 연상하곤 했습니다. 동전으로 은색 부분을 긁어 무늬를 나오게 하는 놀이입니다. 맑음에 밀려나 깎여가는 구름이 동전의 가장자리에 쌓이는 은색가루와 닮았었습니다. 서서히 은색 면적이 줄어가고, 운이 좋다면 태양이 보입니다.

이 곡은 맑음에 대해 쓴 곡입니다. 정확히는 맑지 않은 상태에서 맑아지길 바라는 곡입니다. 이 곡이 프리렌의 세계와 그들의 여행에 꽃을 더할 수 있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貴方あなたかぜのように

아나타와 카제노 요-니

당신은 마치 바람같이

じては夕暮ゆうぐれ

메오 토지테와 유-구레

눈을 감으면 해 질 녘

なにおもっているんだろうか

나니오 오못테이룬다로-카

무얼 생각하고 있는 걸까

 

目蓋まぶたひらいていた

마부타오 히라이테 이타

눈을 뜨고 있었어

貴方あなたはビイドロ

아나타노 메와 비이도로

당신의 눈은 비이도로(유리세공품)

少しだけはるにおいがした

스코시다케 하루노 니오이가 시타

아주 조금 맑은 날의 냄새가 났어

 

れにれ、はな

하레니 하레 하나요 사케

맑아져라, 꽃이여 펴라

いてはるのせい

사이테 하루노 세-

파는 건 맑은 날 때문

めばあめでさえ

후리야메바 아메데사에

그친고 나면 비조차도

貴方あなたかざはる

아나타오 카자루 하루

당신을 꾸미는 맑음

 

むねおと

무네오 우츠 오토요 나게

가슴을 울리는 소리여, 잠잠해져라

ぼくはるかぜ

보쿠라 하루카제

우리들은 맑은 바람

あのくもえてゆけ

아노 쿠모모 코에테 유케

그 구름도 넘어서 가자

とおくまだとおくまで

토-쿠 마다 토-쿠마데

멀리 더 멀리까지

 

貴方あなたはれ模様もよう

아나타와 하레모요-니

당신은 맑게 갠 하늘처럼

じてはあおいろ

메오 토지테와 아오 이로

눈을 감고 푸른빛

なにかなしいのだろうか

나니가 카나시이노 다로-카

무엇이 슬픈 것일까

 

目蓋まぶたひらいている

마부타오 히라이테 이루

눈을 뜨고 있는

貴方あなたにビイドロ

아나타노 메니 비이도로

당신에 눈에 비이도로

いま少しあめにおいがした

이마 스코시 아메노 니오이가 시타

지금, 약간 비냄새가 났어

 

きにけ、そら

나키니 나케 소라요 나케

울어라 울어, 하늘이여 울어라

いてあめのせい

나이테 아메노 세-

우는 건 비 탓

しきあめでさえ

후리시키루 아메데사에

쏟아지는 비조차도

くもうえでははる

쿠모노 우에데와 하루

구름 위에서는 맑아

 

つちおと

츠치오 우츠 오토요 나레

흙을 치는 소리여 울려라

ぼくはる

보쿠라 하루아레

우리들은 봄의 거친 바람

あのうみえてゆく

아노 우미모 코에테유쿠

저 바다도 넘어서 가자

とおくまだとおくまで

토-쿠 마다 토-쿠마데

멀리 저 멀리까지

 

とおあめ くさなびかせ

토-리아메 쿠사오 나비카세

지나가는 비, 풀을 휘날리게 해

ひつじぐも あれもはるのせい

히츠지구모 아레모 하루노 세-

양떼구름, 저것도 봄 때문

かぜのよう むねはる

카제노 요- 무네니 하루노세

바람처럼, 가슴에 봄을 싣고

はる

하루오 마츠

맑은 날을 기다려

 

れにれ、そら

하레니 하레 소라요 사케

맑아져라 맑아져, 하늘이여 갈라져라

いてはるのせい

사이테 하루노 세-

갈라지는 건 봄 때문

めばあめでさえ

후리야메바 아메데사에

그치고 나면 비조차도

貴方あなたかざはる

아나타오 카자루 하루

당신을 장식하는 말은 날

 

むねおとかな

무네오 우츠 오토카나데

가슴을 울리는 소리를 연주해

ぼく春風はるかぜ

보쿠라 하루카제

우리들은 봄바람

おとはるかぜ

오토니 키쿠 하루노 카제

소리로 들려오는 맑은 날의 바람

さぁこのうたげ!

사- 코노 우타요 나게

자, 노래여 멎어라!

 

れにれ、はな

하레니 하레 하나요 사케

하늘이여 맑아져라, 꽃이여 피어라

いてはるのせい

사이테 하루노 세-

갈라지는 건 봄 때문

あのくもえてゆけ

아노 쿠모모 코에테 유케

저 구름도 넘어서 가자

とおくまだとおくまで

토-쿠 마다 토-쿠마데

멀리, 저 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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