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ヨルシカ 요루시카

요루시카 - 쪽빛 제곱 (ヨルシカ -藍二乗) 가사/번역

yonchan072 2025. 8. 31. 15:43
반응형

 

정규 1집 -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 2019년 4월 10일 발매

TRACK 02 藍二乗

공식 음원

 

 

わらない風景ふうけい あさ正午しょうご

카와라나이 후-케이 아사이 쇼-고

변하지 않는 풍경, 얕은 정오

高架こうかしたあい二乗にじょう寝転ねころぶまま

코-카시타, 아이니죠-, 네코로부 마마

고가교 아래, 쪽빛 제곱, 드러누운 채로

白紙はくし人生じんせい拍手はくしゅひとっている

하쿠시노 진세이니 하쿠슈노 네가 히토츠 낫테이루

백지 같은 인생에 박수 소리가 한번 울려퍼지고 있어

からっぽな自分じぶん今日きょううたっていた

카랏포나 지분오 쿄-모 우탓테이타

텅 빈 자신을 오늘도 노래하고 있었어

 

わらないように

카와라나이 요-니

변하지 않을 것처럼

きみ主役しゅやくのプロットをくノートのなか

키미가 슈야쿠노 프롯토오 카쿠 노-토노 나카

니가 주역인 플룻을 쓴 노트 안

まったガス水道すいどう世間せけんもニュースも所詮しょせん他人事たにんごと

토맛타 가스 스이도 세켄모 뉴-스모 쇼센 타닌고토

끊긴 가스와 수도, 세상도 뉴스도 어차피 다른사람의 일이야

この人生じんせいさえほら、インクみたいだ

코노 진세이사에 호라 잉크 미타이다

이런 인생 조차도 봐봐 잉크같잖아

あのころずっとあたまいたゆめ大人おとなになるほど時効じこうになっていく

아노 코로 즛토 아타마니 카이타 유메모 오토나니 나루호도 지코니 낫테이쿠

그 시절, 줄곧 머리속에 그린 꿈도 어른이 될 수록 시효가 되어가고 있어

 

ただ、ただくも見上みあげても

타다 타다 쿠모오 미아게테모

그저, 그저 구름을 올려다봐도

視界しかい今日きょうながれるまま

시카이와 쿄-모 나가레루 마마

시야는 오늘도 흘러가는 채로

とおあおいだよるはなおよ

토-쿠 아오이다 요루니 하나 오요구

저 멀리 아련한 밤에 꽃이 헤엄쳐

はる見紛みまがうほどに

하루토 미마가우 호도니

봄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きみをただ見失みうしなうように

키미오 타다 미우시나우 요-니

그저 너를 잃어버릴 듯이 

 

ころばないようにしたいた

코로바나이 요-니 시타오 무이타

넘어지지 않으려는 것처럼 아래를 바라봤어

人生じんせいはどうにも妥協だきょう出来できてる

진세이와 도-니모 다쿄-데 데키테루

인생은 어찌됐든 타협으로 이루어져 있어

こころ運命うんめいもラブソングも人生じんせいしんじない

코코로모 운메이모 라브송구모 진세이모 신지나이

마음도 운명도 사랑노래도 인생도 믿지않아

所詮しょせんれないなら全部ぜんぶ無駄むだ

쇼센 우레나이나라 젠부가 무다다

어차피 팔리지 않는다면 전부 헛수고야

わざとこぼしたゆめえがいたいまそべったままで時効じこうっている

와자토 코보시타 유메데 에가이타 이마니 네소벳타 마마데 지코오 맛테이루

일부러 엎지른 꿈으로 그린 지금에 드러누운 채로 시효를 기다리고 있어

 

ただ、ただ目蓋まぶた裏側うらがわ

타다 타다 마부타노 우라가와

그저, 그저 눈꺼풀의 뒷편

とおえがきみたまま

토-쿠 에가쿠 키미오 미타 마마

저 멀리 그린 너를 보며

ノート、うす夜隅よすみはなおよ

노-토 우스이 요스미니 하나 오요구

노트, 옅은 밤의 한 켠에 꽃이 헤엄쳐

ぼくにまたひと

보쿠노 메니 마타 히토츠

내 눈에도 다시 하나가

 

人生じんせい妥協だきょう連続れんぞくなんだ

진세이와 다쿄-노 렌조쿠난다

인생은 타협의 연속인거야

そんなことうにわかってたんだ

손나 코토 토-니 와캇테탄다

그런 것 따위 진작 알고있었어

エルマ、きみなんだよ

에루마 키미난다요

엘마, 너였던거야

きみだけがぼく音楽おんがくなんだ

키미다케가 보쿠노 온가쿠난다

오직 너 만이 나의 음악이야

このうたはあと八十はちじゅう

코노 우타와 아토 하치쥬-지

이 시는 앞으로 80문자

人生じんせい価値かちは、わりかただろうから

진세이노 카치와 오와리 카타 다로-카라

인생의 가치는 끝내는 방법에 달려있으니까

 

ただ、ただきみだけをえが

타다 타다 키미다케오 에가케

그저, 그저 너만을 그려가

視界しかいあいにじんだまま

시카이노 아이모 니진다 마마

시야의 쪽빛도 번져버린채로

とおあおいだそらはなおよ

토-쿠 아오이다 소라니 하나 오요구

저 멀리 아득한 하늘에 꽃이 헤엄쳐

このおおあい二乗にじょう

코노 메오-우 아이니죠-

이 눈을 가린 쪽빛 제곱

ただ、ただ

타다 타다

그저, 그저

とおあおいだそらきみすず

토-쿠 아오이다 소라 키미가 스즈무

저 멀리 아득한 하늘, 네가 바람을 맞고있어

ただよるおよぐように

타다 요루오 오요구 요-니

그저 밤을 헤엄치듯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