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2집 - 엘마(エルマ) 2019년 8월 28일 발매
TRACK 08 歩く
今日、死んでいくような そんな感覚があった
쿄-, 신데이쿠 요-나 손나 칸카쿠가 앗타
오늘, 죽어가는 것 같은 감각을 느꼈어
ただ明日を待って流る季節を見下ろした
타다 아스오 맛테 나가루 키세츠오 미오로시타
그저 내일을 기다리며 흘러가는 계절을 내려다봤어
どうせならって思うよ もう随分遠くに来た
도-세나랏테 오모우요 모- 즈이분 토-쿠니 키타
이왕이면이라고 생각해, 이미 충분히 멀리 왔어
何も知らない振りは終わりにしよう
나니모 시라나이 후리와 오와리니 시요-
아무것도 모르는 척은 여기까지만 하자
確かめるように石畳を歩いた
타시카메루 요-니 이시다타미오 아루이타
확인하듯이 돌바닥을 걸었어
俯きながら行く何も見えないように
우츠무키나가라 유쿠 나니모 미에나이 요-니
고개를 숙이고 나아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처럼
君の旅した街を歩く 訳もないのに口を出てく
키미노 타비시타 마치오 아루쿠 와케모 나이노니 쿠치오 데테쿠
네가 왔었던 거리를 걸어, 이유도 없는데 말참견을 해
昨日まで僕は眠ってた
키노-마데 보쿠와 네뭇테타
어제까지 나는 잠들어 있었어
何も知らずにただ生きていたんだ
나니모 시라즈니 타다 이키테이탄다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살아갈 뿐이었어
それだけなんだ
소레다케난다
그것뿐이야
今日、生きてるような そんな錯覚があった
쿄-, 이키테루 요-나 손나 삿카쿠가 앗타
오늘, 살아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어
妄想でもいいんだ君が居てくれたらいいや
모-소-데모 이인다 키미가 이테 쿠레타라 이-야
망상이라도 좋아, 네가 있어준다면 좋아
悲しいような歌ばかり書く
카나시- 요-나 우타바카리 카쿠
슬픈 것 같은 노래만을 써
頬を伝え花緑青
호오오 츠타에 하나로쿠쇼-
뺨을 타고 흐르는 화록청
本当は全部を知ってるんだ
혼토-와 젠부오 싯테룬다
사실은 전부 알고 있었어
夏の終わりだった 流れる雲を読んで
나츠노 오와리닷타 나가레루 쿠모오 욘데
여름의 끝이었어, 흐르는 구름을 읽고
顔上げながら行く街は想い出の中
카오 아게나가라 유쿠 마치와 오모이데노 나카
고개를 들고 나아가는 거리는 추억 속이야
君の言葉を食べて動く僕の口には何が見える
키미노 코토바오 타베테 우고쿠 보쿠노 쿠치니와 나니가 미에루
너의 말을 먹고 움직이는 나의 입에서는 뭐가 보이니
今でもこの眼は眠ってる
이마데모 코노 메와 네뭇테루
지금도 이 눈은 자고 있어
何も見えずにただ君を見てる 彷徨うように
나니모 미에즈니 타다 키미오 미테루 사마요우 요-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처럼 그저 너를 보고 있어 헤매듯이
あの丘の前に君がいる
아노 오카노 마에니 키미가 이루
그 언덕의 앞에 네가 있어
その向こうには何が見える
소노 무코-니와 나니가 미에루
그 너머에는 뭐가 보이니
言葉ばかりが口を伝う
코토바 바카리가 쿠치오 츠타우
말만이 입 밖으로 나와
何も知らないまま生きていたんだ
나니모 시라나이마마 이키테이탄다
아무것도 모른 채로 살았던 거야
それだけなんだ
소레다케난다
그것뿐이야
今でも、エイミー
이마데모, 에이미
지금도, 에이미
'J-POP > ヨルシカ 요루시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루시카 - 목소리 (ヨルシカ-声) 가사/번역 (0) | 2025.09.16 |
|---|---|
| 요루시카 - 마음에 구멍이 뚫렸어 (ヨルシカ-心に穴が空いた) 가사/번역 (0) | 2025.09.16 |
| 요루시카 - 비가 개다 (ヨルシカ-雨晴るる) 가사/번역 (0) | 2025.09.15 |
| 요루시카 - 비와 카푸치노 (ヨルシカ-雨とカプチーノ) 가사/번역 (0) | 2025.09.14 |
| 요루시카 - 무풍, 누군가, 꽃에 취하다 (ヨルシカ-夕凪、某、花惑い) 가사/번역 (0) | 2025.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