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の西」が人気移住先に 青梅やあきる野、若者が注目 広々3DKが家賃6万2千円
도쿄의 서쪽이 인기이주처로, 오메시나 아키루노시 청년이 주목, 넓은 3DK가 월세 6만2천엔
東京都心の不動産価格が高騰するなか、若者世代の新たな選択肢として浮上しているのが、同じ東京で家賃が大幅に安いエリアに移り住む都内移住です。どんな魅力があるのか、現場を取材しました。
도쿄중심의 부동산가격이 급등하는 중, 젊은세대의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같은 도쿄 안에서 월세가 큰폭으로 싼 지역으로의 이주하는 도내이주다. 어떤 매력이 있는걸까, 현장을 취재해봤습니다.
移住相談希望地アンケート 東京都14位に浮上
이주상담희망지 앙케이트, 도쿄도 14위로 부상
この週末、東京国際フォーラムで開催されていたのは、大規模な「移住相談イベント」です。全国から700の自治体が参加し、およそ3万人が来場しました。 「移住」と聞くと、現役を引退した後のシニア層が多いイメージですが…。
이번 주말, 도쿄국제포럼에서 개최된 것은 대규모의 이주상담이벤트였다. 전국에서 700개의 자치체가 참가하여, 대략 3만명이 참가했다. 이주라고 들으면, 현역에서 은퇴한 후의 시니어가 많은 이미지이지만...
会社員 회사원
「(Q.おいくつですか?)今31歳」 몇살이신가요? 지금 31살입니다.
「32歳です。東京も好きなんですけど、人がすごく多いのと、住むのであれば、家賃が低い所の方が」
32살입니다. 도쿄도 좋아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것과, 산다면 아무래도, 월세가 낮은 장소쪽이
20代夫婦 「田舎に住んでいたことがあると、『同じ広さなのに(都心は高い)』と」
20대부부 시골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동일한 넓이인데 도심은 비싸다
東京23区のファミリー向けマンションの平均家賃は、7月に「24万7375円」まで上昇し、過去最高を更新しました。
도쿄23구의 패밀리용 맨션의 평균월세는 7월에 24만7375엔까지 상승하여, 과거최고가를 갱신했다.
そんななか、新たな移住先として注目されているのが「青梅市」や「あきる野市」といった、東京の西側の地域です。
그런 중, 새로운 거주지로써 주목받고 있는 것이 오메루시, 아키루노시다. 도쿄의 서쪽 지역이다.
ふるさと回帰支援センター・東京 고향회귀지원센터 - 도쿄
柳沢寿樹さん 「子どもが1人増えたとか、結婚するタイミングで、同じ家賃で「一部屋増える」「戸建てに住める」など。仕事の関係で(東京から)遠くに行けない距離感など、いろんな方が(都内移住に)気付き始めた」
아이가 한명 늘었다던가, 결혼하는 타이밍에 같은 월세로 방 하나가 늘어난다. 단독주택에 산다 등 일의 관계로(도쿄) 멀리 갈 수 없는 거리감 등 다양한 분이(도내거주에) 깨닫기 시작했다.
市担当者「デメリットも包み隠さず」
시담당자 "디메리트도 숨김없이"
あきる野市が2年前に始めたのが「オーダーメイド型」の市内案内。移住を考えている人が見たい場所を、職員が一緒に回ってくれます。 あきる野市の担当者 「今、秋川駅という所にいて、ここからどんどん西の方に。最後は山の方に」 この日最初に訪れたのは、子育て支援の施設です。駅から徒歩圏内にあり、親子で遊ぶことができて、保育園のようにお子さんを預けることも可能です。
아키루노시가 2년전 시작한 것이 오더메이드형의 시내안내다. 이주를 고민하고있는 사람이 보고싶은 장소를 직원이 함께 돌아준다. 아키루노시의 담당자는 "지금 아키가와역이라는 장소에 와서, 여기서부터 점점 서쪽으로 가서 최후는 산쪽으로" 이 날 처음으로 방문한 것은 육아지원시설입니다. 역에서 도보권안에 있고, 부모자식이 노는것이 가능하여 보육원같이 아이를 맡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次に向かったのは、地元の農家が朝採れたばかりの野菜を持ってくる市場です。 「スーパーの方が安いかもしれないんですけど、新鮮さは全然違うので、野菜はここに買いにくる人が多いです」 実際に住んでいる職員が、見た目では分からないことも説明します。
다음으로 향한 곳은, 현지의 농가가 아침에 수확한 야채를 가지고 오는 시장이다. 슈퍼가 쌀지도 모르지만 신선함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야채는 사러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살고있는 직원이 한눈에 보고 알 수 없는 것도 설명해준다.
肝心の家探しも案内コースの一部です。 今は「1K」で8万円台の部屋に住んでいるという夫婦。こちらの家賃は、賃料6万円と共益費2000円、駐車場が3000円です。今よりも2万円以上安く、部屋の数は3倍です。 移住を検討する夫婦 「ぜんぜん違うよね。(都心は)もっと高いし、狭いし。安くてきれいだし、いいよね」 ちなみに、あきる野市内の主要な秋川駅から新宿駅までは、電車でおよそ1時間。東京駅へも1時間20分ほどで、職場を変えずに移住できるのも都内ならではです。
가장 중요한 집찾기도 안내 코스의 일부입니다. 지금은 1K에 8만엔대의 방에 살고있다고 말하는 부부 이쪽의 월세는 임대료 6만엔과 공익비 2000엔, 주차장이 3000엔 입니다. 지금보다 2만엔 이상 저렴하고 방의 수는 3배입니다. 이주를 검토하는 주부 "전혀 다르네요 도심은 훨씬 비싸고 좁고, 싸고 깔끔하니 좋네요" 덧붙여, 아키루노시내의 주요한 아키가와역에서 신주쿠역까지는 전차로 대략 1시간. 도쿄역까지도 1시간 20분 정도로 직장을 바꾸지 않고 이주가 가능한 것도 도내라면 가능합니다.
一方、車で10分ほど移動すると、身近で雄大な自然を満喫できます。市民が半額ほどで利用できる日帰り温泉もあり、2人は足湯を体験。
한편, 차로 10분정도 이동하면 근처에 웅대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시민이 반값정도로 이용할 수 있는 당일치기 온천도 있어서 2명은 족욕을 체험.
見学を終えた2人の感想は? 「住みたいとすごく思いました。実際に温泉に行って、雰囲気を感じて(移住の)イメージはすごく湧いたかな」 人によって案内するコースは違いますが、担当者が常に心がけていることがあるそうです。 あきる野市 移住・定住担当 平神賢人主任 「いいところばかりではなく、デメリットになる部分もある。そういうのも含めてありのままを知っていただく。包み隠さず、なるべくそのまま伝えることを意識しています」
견학을 마친 두사람의 감상은? "살고싶다고 엄청나게 생각했어요 실제로 온천에 와서 분위기를 느끼고, 이미지는 엄청나게 좋았으려나" 사람에 따라 안내하는 코스는 다른가요? 담당자가 항상 유의하고 있는것이 있어 보인다. 아키루노시 주거.정착담당 주임은 "좋은 점 뿐만 아니라 디메리트가 되는 분야도 있다.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포함해서 있는 그대로를 알려드린다. 숨기지 않고, 가능한 그대로를 전해는 것을 주의하고 있습니다"
自民党総裁選、立候補した5人が決意…「政策訴え戦い抜く」「再出発のスタートになるような総裁選に」
자민당총재선거, 입후보한 5명이 결의 "정책호소싸움을 끝까지, 재출발의 시작이 되는 총재선거로"
自民党総裁選が告示された22日午前、立候補した5人は神社で必勝を祈願したり、記者団の取材に応じたりし、12日間の選挙戦をスタートさせた。
자민당총재선거가 고시된 22일 오전, 입후보한 5명이 신사에서 필승을 기원, 기자단의 취재에 응하는 등 12일간의 총재선거를 시작했다.
小林鷹之・元経済安全保障相(50)は午前9時頃、首相官邸近くにある東京・永田町の日枝神社を参拝した。記者団には「私は追う展開だ。チャレンジャーとして思い切ってぶつかっていきたい」と意気込んだ。
고바야시 타카유키 전 경제안전보장수상(50)은 오전9시경 수상관저 근처에 있는 도쿄 나가타쵸의 히에다신사에서 참배했다. 기자단에게는 "저는 쫒는 전개입니다. 도전자로써 가능한 부딛혀가겠습니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茂木敏充・前幹事長(69)も小林氏の約1時間後に日枝神社を訪れ、必勝を祈った。「党や政府で様々な役職を経験させてもらった。その全てをこの国のためにささげたい」と記者団に強調した。
모테키 토시미츠 전 간사장(69)도 코바야시의 약 1시간 후에 히에다 신사에 방문해 필승을 기원했다. "당이나 정부에 다양한 직책을 경험해왔다. 그 전부를 이 나라를 위해 바치고싶다."고 기자단에 강조했다.
林芳正官房長官(64)は立候補の届け出に先立ち、東京都内で記者団の取材に応じ、「今日からの2週間弱の戦い、政策を訴え、戦い抜いていく」と訴えた。その後は、官房長官として記者会見などの公務にあたった。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64)는 입후보 신고에 앞서, 도쿄보내에 기자단의 취재에 응해 "오늘부터 2주간약한 싸움, 정책을 호소하고, 싸움에 앞서나가겠다."고 호소했다. 그 후 관방장관으로써 기자회견등의 공무에 임했다.
高市早苗・前経済安保相(64)は午前10時半頃、日枝神社を参拝。「心静かに燃えるような思いだ。意気込みは半端なものではない」と記者団に述べ、総裁選への強い決意を示した。
타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64)는 오전 10시 반 경 히에다신사에서 참배. "마음을 조용히 불태울 생각이다. 의욕은 장난이 아니다"고 기자단에게 서술, 총재선거에 대한 강한 결의를 보였다.
小泉進次郎農相(44)は午前11時過ぎ、国会内で記者団の取材に応じ、「自民党が置かれている状況は、本当に危機的だ。再出発のスタートになるような総裁選にすべく、私もその姿勢で臨みたい」と語った。
고이즈미 신지로 농수대신(44)는 오전 11시를 지나 국회내에서 기자단의 취재에 응해 "자민당이 놓여있는 상황은 정말로 위기상황이다. 재출발의 시작이 되는 총재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저도 그런 자세로 임하고싶다"고 말했다.
愛知・豊明市議会、スマホ条例案を可決 全市民対象は全国初
아이치. 토요아키시의회, 스마트폰 조례안 가결 전시민대상은 전국 처음
◇余暇での使用目安「1日2時間以内」 全市民を対象にスマートフォンなどの適正利用を促す条例案が22日、愛知県豊明市議会で賛成多数で可決、成立した。類似の条例は18歳未満のゲーム時間を定めた香川県の「ネット・ゲーム依存症対策条例」があるが、全市民を対象にスマホの利用時間の目安などを規定した条例は全国初。10月1日から施行される。
여가에서의 사용기준 "1일 2시간 이내" 전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등의 적정이용을 촉구하는 조례안이 22일, 아이치 토요아키시의회에서 찬성다수로 가결, 성립됐다. 유사한 조례는 18세 미만의 게임시간을 결정한 카가와현의 "인터넷, 게임의존증대책조례"가 있지만, 전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의 이용시간 기준 등을 결정한 조례는 전국최초이다. 10월 1일부터 시행된다.
条例は市が「過度なスマホ利用が生活面や健康面に悪影響を及ぼし、家庭内の対話を減らしている」などとして提案。約6万8000人の全市民を対象に、仕事や学習以外の余暇時間でのスマホやタブレット端末の使用目安を「1日2時間以内」と規定するほか、使用時間帯の目安も小学生以下は午後9時まで、中学生以上(18歳未満)は午後10時までとするよう規定している。
조례는 시가 "과도한 스마트폰이용이 생활, 건강면에 악영향을 끼치고 가정내의 대화를 줄이고있다"등에 의한 제안이다. 약 6만8천명의 전시민을 대상으로 일이나 학습이외의 여가시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단말의 이용기준을 "1일 2시간 이내"로 규명하는 한편, 사용시간대의 기준도 초등학생 이하는 오후9시까지, 중학생이상(18세 미만)은 오후 10시까지로 규정하고있다.
罰則規定のない理念条例だが、市が8月20日に条例案を公表して以降、市役所には電話やメールが300件以上寄せられた。「自由を奪う権利があるのか」「家庭の問題に踏み込むのはおかしい」などと批判的な内容が多い一方、「スマホ依存は問題。条例化を進めてほしい」などと肯定的な意見も一部あったという。
벌칙규정이 없는 이념규제지만, 시가 8월 20일에 조례안을 공표한 이후, 시청에는 전화나 메일이 300건 이상 밀려왔다. "자유를 빼앗을 권리가 있는건가 가정의 문제에 끼어드는 것은 이상하다" 등의 비판적인 내용이 많은 한편, "스마트폰의존은 문제다. 조례화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등의 긍정적인 의견도 일부 있었다고 한다.
小浮正典市長は「市民の権利を制限したり、義務を課したりするものではない。各家庭で話し合うきっかけにしてほしい」と条例の意義を強調していた。
코우키 마사요미 시장은 "시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려는 것이 아니다. 각 가정에서 이야기를 나눌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조례의 의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