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月見”のルーツは 遣唐使が持ち帰り平安時代に広まったか 江戸時代から団子を食べる文化に
"달맞이"의 뿌리는, 견당사가 가지고온 평안시대에 널리 퍼진건가, 에도가와시대부터 경단을 먹는 문화에
「秋」といえばお月見。 「中秋の名月」と呼ばれる1年の中で最も明るくて丸い満月を楽しむ行事で、ことしは10月6日にやってきます。
日本の伝統行事「お月見」がいつはじまったのか、そのルーツに迫りました。
가을이라고 한다면 달맞이. 중추의 명월로 불리는 1년 중 가장 밝고 둥근 보름달을 즐기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6일이 된다.
일본의 전통행사 달맞이가 언제 시작된걸까, 그 기원을 추적해봤습니다.
■街中にあふれる「月見」 過熱する「月見商戦」
거리에 넘치는 달맞이, 과열된 달맞이 상업경쟁
しかし、すでに街中では… 【記者リポート】「ありました!“月見シュー”ですね。“月見”の文字があります。こちらも“月見バーガー”。街中に”月見”が沢山あります」 街中にあふれる沢山の月見の文字! 様々な“月見商戦”が過熱していますが、そもそも「お月見」とはいつ始まったのか?
하지만, 이미 거리에는...[기자리포트] "있었습니다! 달맞이 슈크림이네요. 달맞이라는 문자가 있습니다. 이쪽에도 달맞이 버거 거리에 달맞이가 엄청나게 있습니다. 거리에 넘치는 엄청난 달맞이 문자! 다양한 달맞이 상업전쟁이 과열되어있습니다만, 애초에 달맞이는 언제 시작됬을까요?
■月見団子も「関東スタイル」と「関西スタイル」があった
달맞이 경단도 관동스타일과 관서스타일이 있다.
まずは和菓子店に聞いてみることに… 向かったのは、大阪市住之江区にある和菓子店。 店内にはこの季節限定の「月見団子」が。 (Qお団子はまん丸のイメージがあるのですが?) 【幸成堂・前田宗城さん】「そうですね。関西はこういう風な形」 実は、多くの人がイメージする丸い団子は関東スタイルで、関西スタイルはあんこで団子を包んだものだそうです。
우선은 화과자점에 물어보는 것으로... 향한것은, 오사카시 스미노에구에 있는 화과자가게, 점내에는 계절한정의 달맞이 경단이
Q. 경단은 아주 동그란 이미지가 있는건가요?
A. 그렇네요 관서에는 이런 풍의 형태입니다.
실은, 많은 사람이 상상하는 둥근 경단은 관동 스타일로, 관서 스타일은 팥으로 경단을 감싼 것이라고 한다.
■江戸時代の絵画に「お月見風景」
에도가와 시대의 회화에 달맞이 풍경
一体いつから「お月見」ははじまったのか? 【幸成堂 前田宗城さん】「僕の知る限りは江戸時代と聞いています」 江戸時代にはすでに「お月見」が行われていたといいます。 確かに、江戸時代の絵を見てみると…おなじみの「団子」と…空には「満月」。 また、ススキらしきものも!
대체 언제부터 달맞이가 시작된 것일까? "제가 아는바로는 에도가와 시대라고 들었습니다." 에도가와시대에는 이미 달맞이가 행해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에도가와 시대의 그림을 보면... 친숙한 경단과... 하늘에는 만월. 또 억새풀 같은 것도!
■「月見団子」は古くから季語にも 江戸時代には「お月見」の行事があった
보름달 경단은 옛날부터 계어에도, 에도가와시대에는 달맞이 행사가 있었다.
さらに、大阪府の生菓子共同組合から有力な情報が… 【大阪府生菓子協同組合】「天保7年に月見団子と記載されている本がありますよ」 実際にその書籍を見るため、取材班は滋賀県へ… 【滋賀大学図書情報課・川田裕希係長】「ここに“月見団子”という記載があります。俳句のことが書かれている本で、おそらく「季語」のことが書かれている本だと思います」 (Q:何月の季語?) 【滋賀大学図書情報課・川田裕希係長】「8月(旧暦)の季語として記載されています」 天保7年には、「月見団子」という言葉が俳句の季語になっていたのです。 時をさかのぼることおよそ200年。江戸時代には「お月見」という行事が存在していたことは間違いなさそうです。
거기에, 오사카부 생과자협동조합에서 유력한 정보가... "덴포 7년에 달맞이 경단으로 기재되어있는 책이 있어요" 실제로 그 서적을 보기 위해 취재반은 시가현으로... "여기에 달맞이 경단이라는 기재가 있습니다. 하이쿠가 적혀있는 책에 아마 "계어"관련해서 적혀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Q. 몇월의 계어인가요? "8월(음력)의 계어로서 기재되어있습니다." 덴포 7년에는 달맞이 경단 이라는 말이 하이쿠의 계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올라 대략 200년 에도가와 시대에는 달맞이라는 행사가 존재했던것이 틀림없어보입니다.
■「月見」の地名を訪ねると…
달맞이의 지명을 찾으려면...
江戸時代より前の可能性もあるのでは?真相を探るため、次に取材班が向かったのは… 神戸市須磨区の『月見山』町。この近くの公園にヒントがきっとあるはず! (Q:お月見に関するルーツをたどっているんですが…) 【神戸市立須磨離宮公園・金広慎二園長】「平安時代に在原行平が、月を眺めたというエピソードがあります」 平安時代の歌人・在原行平が「お月見」をしていたという新たな情報が! 月を眺めていたという「月見台」という場所を案内してもらうと… 【神戸市立須磨離宮公園・金広慎二園長】「ここに在原行平のゆかりの松があったと。このあたりで月見をしていたと…」 およそ1200年前の平安時代、都から左遷された行平が京の都を懐かしんで「月見」をしていたといいます。 【神戸市立須磨離宮公園・金広慎二園長】「(在原行平は)源氏物語のモデルになった方だという風に聞いている。在原業平のお兄さん」 なんと、行平は源氏物語のモデルとされた人物だったのです。
에도가와시대보다 전일 가능성도 있는건 아닐까? 진상을 밝히기 위해, 다음으로 취재반이 향한것은... 고베시 스마구의 "달맞이산" 거리 여기 근처 공원에 힌트가 분명 있습니다! Q. 달맞이에 관한 기원을 찾고있습니다만... "헤이안시대의 아리와라노 유키히라가 달을 바라봤다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헤이안시대의 가인 아리와라노 유키히라가 달맞이를 했다는 새로운 정보가! 달을 바라봤다는 달맞이 발판이 있는 장소를 안내받으니... "여기에 아라와라노 유키히라와 연고가 있는 소나무가 있다고. "겐지모노가타리의 모델이 된 분이라는 식으로 듣고있습니다. 아리와라노 유키히라의 형님" 무려, 유키히라는 겐지모노가타리의 모델이 된 인물이었습니다.
■源氏物語に答えはあるか?!
겐지모노가타리에 답이 있을것인가
月見山でのヒントを頼りに取材班が向かったのは、京都府宇治市にある博物館。 (Q:ここはどんなところですか?) 【宇治市源氏物語ミュージアム学芸員・坪内淳仁さん】「源氏物語をテーマにした博物館になります」 館内には、作中に登場する、薫の君が月に照らされた女性をみて恋に落ちるシーンが再現されています。 なんだか期待も高まる中、お月見のルーツについてたずねてみると… 【宇治市源氏物語ミュージアム学芸員・坪内淳仁さん】「(源氏物語の)「鈴虫」という巻きの所に“月見の宴”が天皇主催のものとしてやる予定だったんだけども、この時は中止になったという記述がある」 (Q:“月見の宴”というキーワードが作中で出てくる?) 【宇治市源氏物語ミュージアム学芸員・坪内淳仁さん】「そうですね」
달맞이산의 힌트에 의지한 취재반이 향한것은, 교토부 우지시에 있는 박물관 Q. 여긴 어떤 곳인가요? "겐지모노가타리를 테마로한 박물관입니다." 관내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카오루의 네가 달에 비친 여성을 보고 사랑이 빠지는 씬이 재현되어있습니다. 어쩐지 기대도 높아지는 중, 달맞이의 기원에 대해서도 물어보니... "겐지모노가타리의 방울벌레(스즈무시)라는 서적내의 장소에 달맞이 잔치가 천황주최로 열릴 예정이었는데, 이 때는 중지되었다는 기술이 있습니다" Q. 달맞이 연회라는 키워드가 작중에 나오나요? "그렇네요"
■源氏物語に“月見の宴”
겐지모노가타리의 달맞이 연회
今からおよそ1000年前に書かれた源氏物語の中に“月見の宴”とよばれる行事の記載がありました! 【宇治市源氏物語ミュージアム学芸員・坪内淳仁さん】「8月15日(旧暦)の月を愛でながら歌を詠んだり漢詩を詠んだり楽器を弾いたりということが行われていたのかなと」 しかし恒例行事としてすでに定着していたようで、ルーツはもっと前にさかのぼる必要があるといいます。 【宇治市源氏物語ミュージアム学芸員・坪内淳仁さん】「もともと月を見て”と愛でていうのは中国が発祥だったと思うので」 (Q:ルーツは中国になる可能性もある?) 【宇治市源氏物語ミュージアム学芸員・坪内淳仁さん】「そうですね、その辺はお調べください(笑)」
지금까지 대략 1000년전에 적힌 겐지모노가타리 속 달맞이 연회라고 불리는 행사의 기재가 있었습니다. "8월 15일(음력)의 달을 즐기며 시를 읽거나 한시를 읽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일이 행해졌던 걸까라고" 하지만, 향례행사라도 이미 정착되어 있었던 것 같고 기원은 좀 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부터 달을 보고 즐기는 것은 중국이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Q. 기원은 중국이 될 가능성도 있나요? "그렇네요 그 주변은 조사해주세요(웃음)"
■お月見のルーツは“遣唐使” 中国から持ち帰り、1200年前から広まった
달맞이의 기원은 "견당사" 중국에서 들여온 1200년 전부터 퍼졌다.
ならばと、中国文化にも詳しい同志社女子大学の吉海名誉教授に聞きました。 (Qお月見のルーツは何ですか?) 【同志社女子大学・吉海直人名誉教授】「遣唐使を中国に送っていた時に、中国の文化として日本に入ってきました」 ついにたどり着いたお月見のルーツ! それは遣唐使が中国から持ち帰り、およそ1200年前に当時の天皇らが始め、貴族の間に広まったといいます。 そして気になる質問をぶつけてみました。 (Q持ち込まれたときはお団子とかはなかった?) 【同志社女子大学・吉海直人名誉教授】「はい、一切記録には出てまいりません。宮中の遊びは詩歌管弦。その中には“団子食べた”とか“ススキがあった”とかは一切かかれていません。たぶん団子食べるようになったのは江戸中期くらいじゃないかな」
그렇다면, 중국문화에도 상세하게... 도시사여자대학의 요시우미명예교수에게 여쭤봤습니다. Q. 달맞이의 기원은 무엇인가요? "견당사를 중국에 보내던 때, 중국의 문화로써 일본에 들어왔습니다." 드디어 도달한 달맞이의 기원! 그건 견당사가 중국에서 들여와, 대략 1200년 전 당시 천황들이 시작해, 귀족들 간에 퍼졌습니다. 그리고 신경쓰이는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Q. 들여온 때에는 경단같은건 없었나요? "네 일체의 기록에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궁중의 놀이는 시가관현입니다. 그 중에는 경단을 먹었다던지 억새풀이 있었다 던지의 내용이 없습니다. 아마 경단을 먹는게 된건 에도가와 중기쯤이 아닐까요?"
■たどり着いた「お月見」の真実。お団子は江戸時代から
도달한 달맞이의 진실, 경단은 에도가와시대부터
番組の独自の調査で分かった「お月見」のルーツとは…。 それは遣唐使が中国から日本に持ち込み、平安時代に貴族の文化として浸透。 そして江戸時代に庶民の文化となっていく中で、今のような団子を食べる形になっ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ことでした。 ことしのお月見は、いにしえのロマンに思いを馳せながら団子を食べ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방송의 독자조사로 알아낸 달맞이의 기원은... 그건 경당사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들여온, 헤이안시대의 귀족문화로의 침투. 결국 에도가와 시대에 서민문화로 넘어오는 중, 지금같이 경단을 먹는 형태가 된 것이 아닐까라는 것이 되었습니다. 올해의 달맞이에는, 지난날의 로망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며 경단을 먹어보는건 어떨까요
■『ウサギが月でお餅をついている』例えられるようになった経緯は
토끼는 달에서 떡을 찧고있다.고 비유할수 있게 된 경위는
月と言えば、日本では、『ウサギが月でお餅をついている』などと例えられます。ではなぜお餅をついているのか、専門家に聞きました。 同志社女子大学の吉海名誉教授によりますと、実は中国ではこの月の柄が、「ウサギが不老不死の薬を作っている」ように見えているそうなのです。 日本では、江戸時代に入って「これは餅をついているんじゃないか」と誰かが勘違いしたのではないか。そこから「団子を食べるお月見になった」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エッセイスト・犬山紙子さん】「もしかすると江戸時代、お餅を売るために、わざと勘違いしたのかもしれませんね」 【大阪大学大学院・安田洋祐教授】「江戸時代のマーケティング手法かもしれないですね。我々はルーツを知らなくてお月見をしていますし、十五夜とかを愛でています。それはそれで、本当に根付いている文化っていう感じがしていいかもしれないですね」
달이라고 하면, "토끼가 달에서 떡을 찧고있다"등의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떡을 찧고있는 걸까, 전문가에게 물어봤습니다. 도시사여자대학의 요시우미명예교수에 의하면, 실은 중국에서는 이 달의 무늬가 "토끼가 불로불사의 약을 만들고있다"는 것처럼 보였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에도시대 들어 "이건 떡을 찧고있는게 아닐까"라고 누군가가 착각한 것은 아닐까요 그때부터 "경단을 먹는 달맞이가 된"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쩌면 에도시대, 모찌를 팔기위해 일부러 착각했다고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에도시대의 마케팅수법일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들은 기원을 모른채로 달맞이를 하고있지만, 보름달을 즐기고있습니다. 그건 그것대로 정말로 뿌리박힌 문화라는 느낌이 나서 좋을지도 모르겠네요"